(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1세기의 자주화에 관한 뻬루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12일 깔랴오국립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공산당(붉은 조국), 공산당,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깔랴오국립종합대학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뻬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시는 주체사상은 수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널리 연구보급되고있는 사람중심의 사상이라고 찬양하였다.
그들은 민족적독립과 나라의 자주권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의 수많은 혁명가들과 인민들은 주체사상을 지침으로 삼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은 위대한 주체사상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누구나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참된 삶을 누리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이 굳건히 지켜지는 강국이라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토론자들은 2012년 4월 평양에서 진행되는 주체사상세계대회를 준비있게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