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와 네팔단체들이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13차 확대회의 결정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로씨야 다게스딴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는 13일 성명에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13차 확대회의 결정을 적극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13차 확대회의 결정은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세계에서 차지하는 지위를 강조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에 기여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다.
우리는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다가옴에 따라 자기의 활동을 보다 적극화해나가자는것을 세계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 호소한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는 9일 결정서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면서 여러가지 기념 및 련대성행사들을 조직하고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적극화하여 국제적인 기념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강성대국건설과 조선반도의 영원한 평화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높이 찬양할데 대하여 밝혔다.
협회는 2012년 1월부터 수도와 지방의 여러 지역에서 주체사상연구토론회, 집회, 영화감상회, 사진, 도서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조직하며 출판보도물들을 통하여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널리 소개선전할것이라고 결정서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