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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집권세력의 반역통치 반대투쟁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과 《로동자민중의 희망 서울련대》가 16일부터 서울에서 로동자, 학생, 시민 등 각계층이 참가하는 차별철페대행진을 벌리고있다.

행진시작에 앞서 단체들은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현 집권세력이 가난한 사람을 더 가난하게, 부자를 더 부유하게 만드는 반역통치를 일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를 등대고 기업체들이 비정규직을 대대적으로 늘이고 로동자들의 생존을 더욱 렬악한 지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각계층이 생활임금보장, 로동기본권과 민중생존권 쟁취, 반전평화실현 등을 위해 대행진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간 로조들을 탄압하고 로동자들을 부당하게 해고처리하는 현 《정권》과 업주측의 죄행을 낱낱이 까밝히고 그의 중지를 요구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참가자들과 각계층인민들은 대행진에 돌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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