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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더욱 꽃피는 건축예술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평양에서는 제11차 5.21건축축전과 제6차 건축미학토론회가 있었다.

전통적으로 진행되는 건축축전과 토론회는 건축의 영재를 모신 조선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절감하게 하는 뜻깊은 계기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0(1991)년 5월 고전적로작 《건축예술론》을 발표하시여 주체시대의 건축창조와 발전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이고도 완벽한 해명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주체건축의 혁명적본질과 특징에 대한 독창적인 해명뿐아니라 로동계급의 당이 건축창조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창작원칙과 리론 등을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사상리론들은 주체적인 건축을 창조하는 과정에 창시되고 발전풍부화된것이다.

1970년대 조선의 건축과 건설분야에서는 속도전이 벌어져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는 기적이 창조되였고 1980년대에는 훌륭한 건축물들이 많이 일떠서 대전성기가 펼쳐졌다.

수도에는 주체사상탑과 개선문, 인민대학습당, 만수대예술극장을 비롯한 대기념비적건축물들 그리고 락원거리, 창광거리, 문수거리, 광복거리 등이 주체시대 창조물로 솟아났다.

선군시대에는 조선식 건축발전의 새 력사가 펼쳐져 로작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더욱 힘있게 과시되였다.

최근년간에 건설된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과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 마전호텔, 국립연극극장 등은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건축사상이 낳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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