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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탐사사업에서 성과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국가자원개발성산하 각 도탐사관리국의 일군들과 탐사대원들이 지질탐사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량강도탐사관리국에서는 남사지구에서 유용광물탐사를 진행하여 또 하나의 유망한 광산을 개발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함경남도탐사관리국에서는 검덕지구에서 새로운 광맥을 찾아내고 동부와 서부의 광체를 해명하면서 탐사속도를 높이고있다.

평안남도탐사관리국에서는 새로운 석탄매장량탐사지점들을 확정한데 이어 탐사를 확대해나가고있다.

황해남도탐사관리국과 강원도탐사관리국을 비롯한 탐사관리국들에서도 지질탐사성과들이 련이어 마련되고있다.

국가자원개발성과 함경남도탐사관리국의 기술집단은 지열수를 합리적으로 개발리용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를 풀어 그 어느 단위에서나 받아들일수 있게 하였다.

이러한 성과들은 지질탐사부문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고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얼마전 이 부문에서는 김일성동지의 로작 《지질탐사사업을 결정적으로 앞세울데 대하여》발표 50돐과 김정일동지의 서한 《지질탐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발표 20돐을 기념하였다.

로작들은 지질탐사부문의 일군들과 탐사대원들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갈 강령적지침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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