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단장은 전통적인 중조친선관계는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