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3대원칙을 제시하신 39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그이의 초상화를 모시고 기념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글에서 김일성주석은 해방후 미제에 의해 분렬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정력적으로 투쟁하시여 조선통일운동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972년 5월 북남고위급정치회담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에 온 남측대표를 몸소 만나주시고 조국통일3대원칙을 천명하시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해 7월 4일 조국통일3대원칙이 북남공동성명을 통하여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으로 내외에 선포되였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조국통일3대원칙을 구현하여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채택발표되도록 하시고 조선통일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조국통일3대원칙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을자 세상에 없으며 이 성스러운 위업은 기어이 승리할것이다.
한편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도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