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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가 농촌을 로력적으로 지원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모내기시작과 함께 농촌에 대한 로력지원사업이 더욱 강화되고있다.

각지 일군들과 로동자, 사무원들은 물론 가두인민반원들까지 모두가 떨쳐나섰다.

요즘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배이상 되는 많은 지원자들이 협동벌에 달려가 농사일을 돕고있다.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이 로력지원에서 앞장섰다.

건설건재공업성에서는 정무원들을 불러일으켜 모내기, 강냉이심기 등을 로력적으로 지원하고있다.

식료일용공업성, 기계공업성, 체신성, 륙해운성, 무역성, 국토환경보호성에서는 농장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주인다운 립장에서 풀어주고있으며 많은 정무원들이 당면한 영농작업에 땀을 바치고있다.

각 도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지원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도적으로 매일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4만여명 더 많은 지원자들이 농장원들과 함께 모를 내고있다.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에서도 로력동원사업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지원자수가 대폭 늘어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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