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이스라엘의 봉쇄책동은 가자지대에서의 경제활동을 마비시키고 교육, 보건, 위생 등 여러 분야에 해독적후과를 끼치고있다고 밝혔다.
이로 말미암아 가자지대에서 살고있는 팔레스티나인들이 극심한 생활난을 겪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봉쇄를 당장 해제할것을 이스라엘당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