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5월21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공격전은 우리의 위력한 투쟁방식》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론설 《공격전은 우리의 위력한 투쟁방식》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강성대국을 향하여 폭풍쳐나아가는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에는 언제나 대담한 공격전으로 백전백승을 떨치는 우리 당의 령도따라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세기적인 변혁과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천만군민의 불굴의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수십성상 전진, 전진, 투쟁 또 전진하며 혁명과 건설에서 자랑찬 승리만을 아로새겨왔다. 우리 인민의 완강한 공격정신이 있었기에 천리마대진군으로 빈터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 창조와 비약의 영웅서사시가 창조될수 있었다. 혁명의 북소리높이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친 1970년대와 1980년대의 사회주의대건설력사는 천리마에 속도전을 가한 우리 인민의 완강한 공격전의 력사로 빛나고있다.최악의 역경이 겹쌓이던 시기에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이 안겨준 필승의 신심과 공격기질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대고조진군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대고조진군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우리 당의 령도따라 과감한 공격전으로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 낳은 자랑찬 결실로 된다.

대담한 공격전은 우리 당과 인민의 변함없는 혁명방식, 투쟁방식이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전면공세, 전면돌파전을 드세차게 벌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여야 한다.

오늘의 공격전은 선군의 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인민의 멸적의 기상이 맥박치는 총공세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하여 오늘의 대고조진군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인민군대는 혁명성과 전투성, 조직성과 규률성이 그 어느 사회적집단에 비할바없이 높다. 성스러운 조국보위전에서 우리 당의 공격기질을 체질화한 인민군대를 핵심,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혁명적군인정신이 온 사회에 차넘치도록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오늘의 총공격전에서는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의 선군령도를 받들고 총대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강성대국건설을 굳건히 담보하고있다.오늘 인민군대는 강성대국건설에서 최전선을 맡고있다. 그 어떤 요새도 단숨에 돌파하며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고있는 주력군이 바로 우리 인민군대이다.

혁명의 주력군의 공격속도는 대고조전선들의 전진과 활력의 원천이다.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워 대고조의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온 나라가 군인정신, 군인기질, 군인본때로 오늘의 총공격전의 승리를 이룩하도록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여기에 선군의 기치높이 공격전으로 백승을 떨쳐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애국적헌신성과 위대한 당의 혁명방식을 끝까지 따르려는 철의 의지가 새겨져있다.

오늘의 공격전은 우리 당의 계속혁명사상을 높이 받들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돌진하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의지가 구현된 전면공세이다.

우리 당은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것을 호소하고 대고조진군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 여기에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치높이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과감한 공격정신이 구현되여있다.

최근년간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불굴의 정신력으로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웠다. 우리에게는 거세차게 용을 쓰는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고 막강한 과학기술적잠재력이 있으며 대고조진군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이룩한 경험이 있다. 이것은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새로운 공격과 승리의 도약대로 된다.

인민생활향상을 최대의 중대사로, 최고의 투쟁목표로 틀어쥐고 끝장을 볼 때까지 진공적으로 밀고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인민들이 만복을 누리는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여기에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강성대국의 높이에 하루빨리 올려세우려는 당의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담보가 있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불면불휴의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대고조의 총공격전을 진두에서 지휘하고계신다. 천만군민이 위대한 백두령장의 강행군길에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질풍같이 나아갈 때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는 더욱 앞당겨질것이다.

오늘의 공격전은 최첨단돌파전으로 선군조선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려는 우리 인민의 자존심이 높이 발현되는 총공세이다.

오늘 정보과학기술을 비롯한 첨단과학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과학기술과 생산이 일체화되면서 경제의 발전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 이런 세계적추세속에서 최첨단을 돌파하자면 남들이 한걸음, 열걸음을 걸을 때 백걸음, 천걸음을 내달려야 한다. 남들이 이룩한 수준을 답습하며 따라가는 식이 아니라 그것을 뛰여넘고 압도하며 질풍같이 나아가는 대담한 공격전, 바로 여기에 최첨단돌파의 지름길이 있다.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은 CNC기술의 패권을 틀어쥔 경험에 토대하여 모든 분야에서 세계가 도달한 과학기술수준을 최단기간내에 뛰여넘어 지식경제시대의 전렬에 서자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의 결심은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빛나게 실현되고있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가 힘있게 추진되고 과학연구기지들에서 최첨단돌파의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이런 과학기술적성과들이 경공업과 농업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들에 적극적으로 도입되고있다. 지식경제시대의 전렬에로 비약하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천만군민을 최첨단돌파를 위한 공격전에로 부른 당의 현명한 령도와 과학기술경쟁에서 남들을 압도하겠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 최첨단돌파의 포성으로 적들의 과학기술적봉쇄를 짓뭉개버리겠다는 자신만만한 배짱으로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의지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총공격전의 진두에는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서계신다.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시며 혁명과 건설에서

승리를 안아오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의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과감한 공격전으로 오늘의 대고조진군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나가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