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5월 22일은 국제생물다양성의 날이다.
이날에 즈음하여 기자와 만난 국토환경보호성 실장 김광주는 조선에서 생물다양성보호를 위한 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생태계와 생물종들을 보호하기 위한 수백개의 자연보호구들을 설정하고 관리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자연보호구법》을 채택하고 도, 시, 군마다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자체보호구를 꾸리도록 강습, 대중선전교양도 진행하고있다.
또한 산림지역들에서 림농복합경영기술을 받아들여 산림의 기능을 유지보존하도록 하고있다.
이와함께 생물다양성손실을 막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생물다양성보호를 위한 국제적인 협조활동도 강화하고있다.
지난 시기 여러 국제적인 협조계획들을 리행한데 이어 유엔개발계획(나라중기계획 2011-2015년)들에 보호대상들을 포함시키고 그 실행을 위한 사업들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