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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로동당 조정자 선군은 나라와 민족수호의 확고한 담보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선군정치는 가장 독창적이고 정당한 정치방식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받들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이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승리만을 떨쳐올수 있은 비결의 하나가 여기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실천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되였다고 말하였다.

선군은 반제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나라들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앞으로도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메히꼬로동당은 조선로동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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