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5월21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통신들 극비밀리에 핵무기개발 추진시켜온 일본 폭로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들에 의하면 일본이 방사능위기를 초래한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에서 지난시기 핵무기개발을 극비밀리에 추진시켜왔다고 한다.

최근 이란의 이르나통신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비밀핵무기 제조》라는 제목의 글에서 오래전부터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가 플루토니움재처리와 핵무기개발의혹대상으로 지목되여왔다고 주장하였다.

글은 일본당국이 지난 3월 파국적인 지진과 해일로 발전소에 긴급사태가 발생하였을 때 다른 나라 구조대 성원들을 받아들이기를 거절한것은 저들의 비밀핵활동이 탄로되는것을 우려하였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또한 원자로주변에서 지하갱도가 발견되고 핵기술자 2명이 아무런 리유도 없이 사망하였으며 발전소에서 강한 방사선에 오염된 핵페수가 류출된 사실들은 모두 에네르기생산보다 핵무기생산을 위한 물질을 제조하고있었다는 증거로 된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특히 일본당국이 원자력발전소사고이후 발전소관계자 전원을 통신이 완전히 두절된 지역에 격리시켜놓았다고 하면서 글은 미국과의 핵협조를 극력 부정하는것은 일본이 핵무기계획을 암암리에 추진해왔다는것을 그대로 말해주고있다고 평하였다.

한편 로씨야의 워스또크 메디아통신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지하에서 분명 핵무기개발이 진행되였으며 이러한 사실을 당국이 숨기고있다고 한 일본신문 《재팬 타임스》 이전 주필의 말을 인용보도하였다.

통신은 일본이 원자력발전소사고이후 핵무기개발흔적을 없애기 위해 시도하였다고 전하였다.

여론들은 일본이 극비밀리에 핵무기개발을 진행한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을 그냥 스쳐버릴수 없다고 주장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