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제20차 국제공산주의자들의 토론회가 1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벨지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과 로씨야, 꾸바, 윁남, 벨라루씨, 우크라이나, 단마르크, 민주꽁고, 에짚트, 뻬루, 브라질 등 40여개 나라의 50여개 공산당, 로동당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현 국제정세하에서 공산당, 로동당들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이 토의되고 각 당들의 경험이 교환되였으며 일련의 문건들이 채택되였다.
토론회에서 채택된 조선에 관한 결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의 침략적인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결의는 2000년 6.15공동선언과 2007년 10.4선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조선전쟁을 영원히 끝장내야 한다고 결의는 지적하였다.
결의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를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며 이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