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환경부 장관후보로 류영숙이 내정된것과 관련하여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있다고 밝혔다.
류영숙은 리명박이 장로로 있는 소망교회에 다니면서 많은 기부금을 내고있다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는 이것은 현 《정권》하에서는 소망교회에 다녀야만 장관이 될수 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