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나토군이 탈리깐시에 쳐들어가 4명의 무고한 주민을 살해하고 2명을 체포해가는 만행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일어난 시위에는 2,000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거리를 따라 행진하면서 반미, 반나토구호를 웨치며 살인만행을 저지른 범죄자들을 처벌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