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만수대지구를 최상의 수준으로 꾸리기 위한 건설자들의 착공식이 2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 만수대지구에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기념비적건축물을 훌륭히 일떠세우고 주변의 공원화가 실현되면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웅장화려한 인민의 도시로 더 잘 꾸리는데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최영림, 김영춘 등과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일군들, 수만명의 건설자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내각총리 최영림은 보고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만수대지구건설을 발기하시고 설계로부터 건설력량편성, 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공사추진을 위한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신데 대해 강조하였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라는 구호를 들고 설계와 시공, 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켜 만수대지구에 일떠세우는 모든 창조물들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를 높이 들고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만수대지구를 훌륭히 꾸리기 위한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수도건설총국장 양인국과 금속공업상 김태봉,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지배인 허성길은 토론에서 형식과 내용, 기간에 있어서 수도건설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매우 거창하고 보람찬 투쟁인 만수대지구건설을 다그쳐 끝내는데 이바지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