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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 규탄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 진상공개장(3)과 관련하여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검열단이 이번 공개장을 통하여 친미보수적인 리명박도당에 의해 조작된 사건들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로 락인하고 《북 관련설》을 비롯한 적들의 음모책동들을 까밝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정보원과 검찰청은 5월 3일 이른바 《농협》금융콤퓨터망마비사태에 대한 《북의 소행설》을 발표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싸이버테로》혐의를 들씌우려 하고있다.

또한 남조선전쟁광신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비행장, 항만, 원자력발전소 등 안보와 직결되는 핵심시설들에 계속 피해를 가할수 있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이런 불순하면서도 파렴치한 거짓말을 내돌리는것은 북남회담재개를 요구하는 주변나라들에 도전하며 미국의 남조선영구강점명분을 찾으려는데 있다.

우리는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규탄하며 자위에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취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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