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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홈페지에 광주인민봉기 31돐 글들 게재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남조선에서 있은 광주인민봉기 31돐에 즈음하여 1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들을 올렸다.

홈페지는 《광주는 부른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광주인민봉기에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사에 류례없는 인민대학살참극인 광주학살만행의 진상은 세월이 흘러도 결코 묻힐수 없고 남조선인민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당하고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은 다름아닌 미제의 남조선강점에 있다.

31년전 광주에서의 류혈적인 참극을 빚어낸 장본인도 바로 미제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불의와 독재에 굴하지 않고 죽음도 두려움없이 영웅적으로 싸운 광주렬사들의 넋을 이어 하나로 굳게 뭉쳐 투쟁함으로써 극악한 민족반역의 무리인 리명박《정권》에 파멸의 준엄한 철추를 안길것이다.

홈페지는 《응당한 심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남조선에서 진행된 보충선거에서 야당이 《한나라당》을 압도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글은 이번 선거결과는 친미사대와 파쑈독재, 반통일,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현 보수집권세력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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