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유럽동포들이 13일부터 15일까지 도이췰란드에서 광주인민봉기 31돐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남조선의 시민단체인 5.18기념재단 성원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먼저 추모식이 있었다.
추모식에서 발언자들은 광주인민봉기의 의의에 대해 언급하고 5월항쟁정신을 이어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조국의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의 죄행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과거 군부독재세력과 그 후예들은 저들의 죄과를 뉘우치기는커녕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현 보수집권세력이 5.18항쟁을 모독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모략과 사기를 일삼는 리명박《정권》을 준렬히 단죄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현 《정권》의 동족대결정책, 북남대화파탄책동, 전쟁연습소동, 4대강정비공사, 부자세금감면정책 등은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