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남포-평양사이 바다물수송관건설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평양시상하수도관리국에서는 바다물공급소뽐프장건축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낸데 이어 관로굴착과 바다물저장탕크건설을 마감단계에서 추진시키고있다.
남포시에서는 바다물수송관건설에서 돌격전을 벌려 바다물침전지공사를 거의 끝냈다.
남포항, 령남배수리공장 로동계급이 기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실적을 올리였다.
시농촌경리위원회, 시고려약생산관리국, 남포기초식품공장 등 여러 단위에서는 맡겨진 과제를 앞당겨수행하였다.
지금 시에서는 취수, 가압뽐프장 등의 건설에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