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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반역《정권》심판 주장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5.18광주인민봉기 31돐에 즈음하여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80년 5월의 광주민중항쟁은 예속과 파쑈를 반대하는 민중의 불굴의 기상과 의지를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고 밝혔다.

그날의 투쟁정신을 이어 지난 기간 각계 애국민중이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반미자주화, 조국통일운동을 줄기차게 벌려왔다고 성명은 언급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의 반민중적악정, 대결광증으로 남조선은 일대 위기에 처해있다고 지적하였다.

오늘의 비상시국은 광주민중항쟁의 기개와 정의로 리명박의 반민족, 반통일정책을 과감히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길을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전체 민중이 단결하여 투쟁함으로써 반역《정권》을 기어이 심판할것을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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