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이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기지에 고엽제외에 다른 독성물질도 묻어놓은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기지안에서 일하다가 퇴직한 로동자들이 이에 대해 증언하였다.
그들은 기지에서 일할 때 방사능표시가 있는 화학물질을 본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때 맡았던 독한 냄새는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기지안에 묻힌것이 비단 고엽제뿐이 아닐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미군기지안에 화학부대가 있었다는 점도 미군죄행의 가능성을 더욱 크게 하고있다 한다.
련이어 밝혀지고있는 미군의 죄행은 지금 기지주변의 남조선주민들은 물론 사회적으로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