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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와 이딸리아단체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 적극화 강조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13차 확대회의 결정서와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보낸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가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자주위업실현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선군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으심으로써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고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단체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보다 적극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16일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도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13차 확대회의 결정을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주석의 탄생 100돐을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하여 주체사상토론회와 로작출판 등 다채로운 사업들을 조직하며 이를 통해 주체사상신봉자대렬을 더욱 확대해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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