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소속 113개 사업현장의 로조원들이 투쟁단을 구성하고 서울에서 괴뢰당국의 반인민적로동정책을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투쟁단은 19일 서울지방고용로동청앞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로동현장들에서 제기되고있는 심각한 로사갈등과 부당한 정리해고, 로조말살행위들은 현《정부》의 로동정책에 그 원인이 있다고 단죄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로동자들은 시위투쟁을 벌렸다.
한편 투쟁단을 대표하여 민주로총 부위원장 로우정, 금속로조 부위원장 김형우 등 6명이 이날 《국회》청사앞에서 시위를 벌렸다.
이에 앞서 투쟁단은 18일 집회를 가지고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을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