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3일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반도서부지역상공에서 대규모 종합전투훈련을 실시할것이라고 공표하였다.
27일까지 계속될 이번 전쟁연습에 미공군과 괴뢰공군의 각종 전투기,직승기, 수송기,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 방대한 공중무력이 투입된다고 한다.
25일에는 일본에 주둔한 미공군무력이 남조선에 전개된다.
상대방의 핵심군사시설에 미싸일을 가상발사하고 그 성공여부를 실시간 확인할수 있게 하는 모의무장평가체계, 공중전투기동훈련체계장비들도 동원된다.
합동군사연습을 위해 호전광들은 21일과 22일 전술토의와 임무계획수립을 마쳤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