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월 물잡이를 시작한 조선의 희천언제 수위가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현재 언제의 수위는 40여m높이에 도달하였으며 이것은 최근년간 큰 장마가 졌던 지난해의 희천언제공사장 물높이에 해당한것이다.
언제의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수천만㎥의 물이 채워지게 되였다.
올해 장마철이 지나면 전기생산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물을 넉넉히 잡을수 있다고 한다.
한편 희천2호발전소 발전기실건축공사와 설비조립전투가 벌어지고있다.
건설자들의 로력적투쟁에 의하여 희천2호발전소의 발전설비들이 동음을 울릴 시각이 앞당겨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