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5월25일기사 목록
높아지는 언제의 수위-희천발전소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월 물잡이를 시작한 조선의 희천언제 수위가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현재 언제의 수위는 40여m높이에 도달하였으며 이것은 최근년간 큰 장마가 졌던 지난해의 희천언제공사장 물높이에 해당한것이다.

언제의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수천만㎥의 물이 채워지게 되였다.

올해 장마철이 지나면 전기생산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물을 넉넉히 잡을수 있다고 한다.

한편 희천2호발전소 발전기실건축공사와 설비조립전투가 벌어지고있다.

건설자들의 로력적투쟁에 의하여 희천2호발전소의 발전설비들이 동음을 울릴 시각이 앞당겨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