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삼일포특산물공장에서 새로 생산한 도토리즉석국수와 감자막걸리, 콩영양과자가 사람들속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이 식료품들은 지금 삼일포특산물상점과 보통강백화점 등 평양의 상점들과 금강산과 묘향산을 비롯하여 명승지들에 위치한 특산물상점들에서 판매되고있다.
식료품들은 시민들은 물론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속에서도 수요가 높다.
도토리와 감자, 콩 등 흔한 원자재로 만든 이 식료품들은 맛이 좋고 영양가도 높다.
수백종의 식료품을 생산하고있는 삼일포특산물공장에서는 새 제품생산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하여 각지 종합식료공장들의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기술전습을 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