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광주인민봉기 31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80년 5월 남조선에서 있은 광주인민봉기는 영웅적인 반미, 반파쑈투쟁으로서 신식민주의와 독재정권을 반대하여 싸우는 발전도상나라인민들의 투쟁에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었다고 강조하였다.
광주의 항쟁투사들이 흘린 피는 절대로 헛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리명박괴뢰정권은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분노의 폭발로 무너지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경고하였다.
성명은 단체가 리명박괴뢰정권을 타도하고 미제를 몰아내며 자주, 민주,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