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신문에 이전 《정권》시기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였던 양정철이 보수신문들의 죄악을 폭로하여 쓴 글이 실렸다.
그는 글에서 최근 보수신문들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현 《정권》에 의해 방송에까지 손을 뻗침으로써 사회각계에서 불안과 우려가 고조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신문들이 《대통령》선거때마다 보수적인물들을 당선시키기 위해 언론의 공정성을 줴버리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고 글은 밝혔다.
글은 저들이 뒤받침한 인물들이 락선되였을 때에는 당선된 《대통령》들에 대해 인신공격까지 해대며 헐뜯고 나중에는 죽음에로까지 몰아갔다고 규탄하였다.
신문들의 죄악은 외교관계에서 사대굴욕으로 일관하고 남북관계와 관련하여 선임자들의 대화정책을 공공연히 시비해나서며 대결을 부추기는데서도 나타나고있다고 글은 비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