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3일 성명을 발표하여 반역《정권》심판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성명은 현 《정권》이 집권후 2명의 전직《대통령》을 압박하여 죽음에로 몰아간것은 현대 정치사에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국민의 혈세를 마구 탕진하며 부정부패를 일삼고 독재와 폭정, 반역통치로 민주화운동을 탄압하였으며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정책으로 전쟁위기를 몰아온것도 다름아닌 집권세력이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현《정권》을 심판하는것만이 이 땅에서 민주화를 실현하고 민생을 구원하며 민족의 평화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진보세력이 단결된 힘으로 반역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과감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데 대해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