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에서 20일 477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산불피해면적은 97.5ha에 달하며 야꾸찌야공화국과 스웨르들롭스크주, 아무르주, 한띠-만씨자치구에서 산불이 많이 일어났다.
이 나라 비상사태성이 21일 이에 대해 밝혔다.
말레이시아의 꾸알라 룸뿌르시 부근에서는 21일 무더기비로 흙사태가 일어나 16명이 목숨을 잃고 9명이 부상당하였다.
미국의 미주리주를 비롯한 여러 주들에서도 22일 강한 회오리바람이 휩쓸어 피해가 났다.
회오리바람으로 23일 현재 116명이 목숨을 잃고 많은 부상자들이 발생하였으며 수천동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이 파괴되고 교통이 마비상태에 빠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