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과거청산과 교과서외곡, 략탈한 문화재에 관한 토론회와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협의회 조정자회의가 13일과 14일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와 조정자회의에는 조선, 중국, 네데를란드 등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협의회에 망라된 나라와 지역의 단체대표들과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일본정부가 검정통과시킨 중학교 교과서들에 과거 일제가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여 감행한 반인륜적범죄가 미화분식되거나 은페, 축소되였으며 조선의 독도가 일본땅으로 외곡서술된데 대해 구체적인 자료를 들어 폭로하였다.
그들은 일제가 무력으로 조선을 강점하고 식민지군사파쑈통치를 실시하면서 문화재를 악랄하게 파괴, 략탈한데 대하여 폭로하고 일제의 패망 66년이 되여오는 오늘까지도 략탈한 문화재들을 반환하지 않고있는 일본정부의 그릇된 태도와 립장을 규탄하였다.
일본정부로 하여금 과거 일제가 략탈해간 조선문화재들을 전부 조사공개하며 국제법적요구대로 반환하도록 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조정자회의에서는 지난해에 여러 나라와 지역의 단체들이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여 진행한 활동정형이 통보되였다.
또한 국제련대협의회가 일제의 패망 70년이 되는 2015년까지 과거 반인륜적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는것을 목표로 국제적인 련대성활동을 벌릴데 대한 문제, 올해 8.15를 계기로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행동월간을 설정하고 집중적으로 활동할데 대한 문제, 과거죄행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일본당국과 우익반동들의 책동을 폭로하며 국제련대협의회의 대렬을 확대하고 단체들의 활동을 적극화할데 대한 문제 등 앞으로의 계획이 토의결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