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보통강개수공사 착공식에서 몸소 첫 삽을 뜨신 65돐에 즈음하여 우루과이, 파키스탄 신문이 기념글을 실었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20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 자연개조의 첫 봉화, 보통강개수공사 65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께서 대자연개조의 첫 사업으로 보통강개수공사를 발기하시였으며 1946년 5월 21일 몸소 착공식에 참가하시여 첫 삽을 뜨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방대한 공사가 단 5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완공됨으로써 보통강이 락원의 강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글은 전하였다.
국토를 전망성있게 건설하는 사업은 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힘있게 벌어졌다고 하면서 글은 오늘 조선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 과정에 자연개조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 18일부도 올해 5월 21일은 김일성주석께서 보통강개수공사 착공식에서 몸소 첫 삽을 뜨신지 65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그에 대하여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