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여러 지역에서 최근 고온현상이 나타나고있다.
24일 현재 중동부지역에서 기온이 올해에 들어와 최고수준에 도달하였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40℃까지 올라갔다.
남부지역에서는 19일부터 시작된 고온현상이 앞으로 지속될뿐아니라 그 범위가 더욱 확대될것으로 예견되고있다.
호북성에서는 지난해말부터 계속된 가물로 피해가 확대되고있다.
성 민정청이 밝힌데 의하면 23일 현재 가물의 영향을 받고있는 농경지면적은 1,800만무로 늘어났으며 저수지들의 물이 대폭 줄어들었다.
로씨야에서도 산불이 계속 발생하여 피해를 입고있다.
비상사태성이 밝힌데 의하면 23일 하루동안에만도 나라의 418개소에서 산불이 일어났는데 그 면적은 11만 500ha이상에 달한다.
이보다 앞서 22일 씨비리지역에서는 산불피해면적이 2,240ha에 이르렀다.
인디아 우따르 쁘라데쉬주에서는 무더기비를 동반한 폭풍으로 22일현재 사망자수가 42명으로 늘어나고 5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살림집들이 파괴되고 전력공급망이 마비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