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체육후원기금에서 국내뿐아니라 여러 나라의 단체들과 해외동포들과의 협조를 활발히 진행하고있다.
기금은 체육의 대중화와 녀성들과 어린이들이 체육활동에 적극 참가하도록 하며 최우수선수 및 감독양성과 교육을 개선하기 위한 협조를 실현할 사명을 지니고있다.
주체 95(2006)년 4월에 설립된 기금은 나라의 합법적인 공리기관이다.
체육후원기금의 최고기관으로서는 총회이며 여기에서 기금활동과 관련한 문건들을 채택, 수정하며 리사회성원들을 선거한다.
회장 리혜경은 리사회에는 기금서기국이 있으며 서기국에는 선전분과, 대상계획협조분과, 재정분과, 기부자표창분과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앞으로 국내인민들은 물론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체육애호가들, 단체 또는 조직들이 조선의 체육발전에 적극 기여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한다.
기금은 평양시 모란봉구역 북새동에 자리잡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