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소가 제시한 모든 자료들과 문건 등은 그가 호텔을 비롯한 꾸바의 관광시설들에 폭탄을 설치하려 하였으며 고용한 첩자들에게도 그러한 훈련을 주고 재정적으로 방조하였다는것을 증명하였다.
아바르까는 꾸바인민들속에 불안과 공포를 조성할 목적으로 미국의 조종밑에 국제테로분자 뽀싸다 까릴레스가 조직한 무장그루빠의 우두머리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