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 진상공개장(3)을 지지하여 2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이 남조선괴뢰들과 미국이 꾸며낸 어리석은 모략극이라는것이 낱낱이 폭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은 이번에는 그 무슨 《싸이버테로》라는것을 조작하고 그것을 또다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억지로 결부시키고있지만 이것은 저들의 무능력과 약점을 가리우고 공화국을 헐뜯기 위하여 괴뢰들이 꾸며낸 또 하나의 날조극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리명박패당의 목적은 극심한 빈부차이로 사회계급적모순이 더욱 첨예화되고있는 남조선사회와 현 《정권》에 대한 인민들의 불만을 다른데로 돌리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국방위원회 검열단 진상공개장(3)은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공화국의 정당한 립장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공화국의 정당하고 원칙적인 립장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