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강점 미군과 괴뢰군이 1960년대 말에 감행한 고엽제살포에 민간인들도 동원시킨 사실이 공개되였다.
25일 남조선의 록색련합이 여기에 동원되였던 한 주민의 증언을 통해 밝힌데 의하면 당시 미군과 괴뢰군은 단순히 풀을 없애는 약이라고 기만하여 비무장지대주변 주민들을 고엽제살포에 내몰았다.
그때 고엽제는 도람통이 아니라 위험표시가 있는 일반 포대에 담겨져있었는데 주민들은 미제침략군의 감시밑에 아무런 보호수단도 없이 맨손으로 뿌렸다 한다.
이후 그 주민은 심한 천식 등으로 고통을 겪었다.
피해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괴뢰당국은 이를 외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