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내 지하수와 토양을 분석한 결과 허용한도의 30배이상 초과하는 발암물질들이 검출되였다.
현재 미군기지주변의 수백세대의 주민들이 지하수를 먹는물로 쓰고있으며 농사에도 리용하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