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미국이 고엽제를 지난 조선전쟁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발하였다.
미국의 고엽제전문가가 2006년 미국방성의 의뢰에 따라 작성한 보고서에서 이러한 사실을 밝혔다.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미국방성이 실전에서의 사용을 목적으로 고엽제와 함께 이를 공중에서 뿌리기 위한 장비를 개발한데 대해 그는 폭로하였다.
그는 동남아시아이외의 지역에서 고엽제가 군사적목적으로 사용된곳은 남조선의 비무장지대였으며 1960년대말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합의하에 7 800도람통에 달하는 고엽제가 살포되였다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