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5월29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군부당국의 공격용직승기도입책동 비난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4일 괴뢰국방부앞에서 112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지난해 《천안》호사건을 구실로 《5.24조치》를 취한데 이어 선제공격용무기구입에 대대적으로 나선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방부가 미국 보잉회사의 신형직승기를 끌어들이기 위한 교섭을 밀실에서 단독으로 진행하고있다고 그들은 밝혔다.

직승기구입을 중지시키는것은 조선반도긴장을 해소하는 한편 경제적고통을 당하는 로동자, 농민의 생활과 관련한 중요한 싸움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여기에 모든 각계각층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괴뢰국방부 장관에게 보내는 항의문이 랑독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