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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군범죄를 비호하는 행위 규탄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남조선강점 미군의 고엽제매몰행위를 비호하는 괴뢰환경부 장관후보를 규탄하여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4일 환경부 장관후보가 미군의 고엽제매몰범죄와 관련하여 《자국민보호를 위해서라도 그렇게 하지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한다.》는 황당무계한 망발을 늘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민들은 미군의 행위에 분노를 금치못하며 시급한 진실규명과 책임있는 대책마련을 요구하고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당사자가 국민의 목숨과 환경의 안전보다도 범죄집단인 미군을 비호해나서는데 급급해하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그가 미국의 눈치를 보며 국민을 기만할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하면서 당장 후보자격을 박탈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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