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쁠럭불가담나라 외무상회의가 25일부터 27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되였다.
쁠럭불가담운동창립 50돐이 되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진행된 회의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100여개 운동성원국 외무상들과 고위정부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운동성원국들이 단결하여 국제문제해결의 주도적력량으로서의 운동의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그들은 또한 운동이 발전도상나라들의 리익을 수호하고 공고히 하는데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성원국들의 집단적행동을 강화해나갈것을 주장하였다.
회의에서는 아제르바이쟌과 피지의 성원국가입이 결정되였으며 운동창립 50돐에 즈음한 발리기념선언과 최종문건 등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