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성원들은 괴뢰국방부앞에서 당국이 내놓은 개혁안의 부당성을 까밝히며 그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는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한편 이에 앞서 17일에는 괴뢰해, 공군 예비역장성들이 국방부의 개혁안설명회에 참가하기를 거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