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7일 《공안정국 조성하는 리명박정권을 심판하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공안당국이 6.15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련대를 비롯한 진보적인 단체와 성원들에 대한 강제수색과 체포소동을 감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활동을 탄압하는것은 용서할수 없는 만행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4.27보충선거결과에 비낀 민심을 받아들일대신 오히려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는 리명박《정권》은 마땅히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정권》이 탄압을 일삼을수록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