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괴뢰패당의 집권층내부에서 부정부패행위들이 계속 드러나고있다.
최근 괴뢰감사원의 감사위원이였던 은진수의 부정부패행위가 폭로되였다.
리명박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 자는 부산의 한 은행에서 일하다가 2009년 2월 감사위원이 된 후에도 여러차례에 걸쳐 막대한 돈을 제주머니에 넣었다.
자기 형을 부당한 방법으로 제주도의 한 호텔에 취직시킨 사실도 문제거리로 되였다.
많은 정치인들이 이 사건에 걸려들고있다.
집권말기에 부정부패사건으로 더 큰 위기에 처하게 된 괴뢰패당은 불안에 휩싸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