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24일 《미국은 우리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범죄집단, 미군 떠나라》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최근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군이 세균전을 감행한 사실이 또다시 폭로되여 내외의 주목을 끌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난 전쟁시기 미군부대에 근무한 한 남조선주민의 증언에 의해 미군의 세균전만행사실이 확인된것은 매우 충격적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는 1951년 3월 강원도 평창군 속사리에서 미제7기갑사단이 전부대원들에게 약을 먹이고 예방접종을 4일간 실시했는데 주사를 맞고 고열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그 이후 평창군 대화쪽으로 넘어가니 헤아릴수 없을 정도의 많은 사람들이 죽어있었는데 상처는 없었고 시체우에는 수많은 파리들이 기여다니고 있었다는것이다.
그의 증언을 종합해보면 세균전에 의한 사망이라는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
유엔의 관련기구에서도 당시 북의 신고를 받고 북지역을 조사해보니 겨울에 눈우로 파리가 기여다니고 《한》반도에 없는 흰등줄쥐가 발견되였다. 그리하여 미군이 세균폭탄을 투하했다는 공식 조사보고서를 유엔에 제출하였었다.
외국의 전문가들도 《일본 731부대 출신들이 미국의 세균전을 도와주기 위해 동원되였다.》, 《미국이 부인하고있지만 한국전쟁에서 세균전을 감행했다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증언하였다.
미국은 세균전감행실태와 관련문서자료를 공개하여 낱낱이 밝혀야 하며 사죄는 물론 국가적배상도 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