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에 진행된 제14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5.16~19)에서는 조선부강제약회사에서 출품한 금당-2주사약이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기자와 만난 회사 사장 전승훈(남자,58살)은 고도로 활성화된 인삼당체인 이 주사약이 국내외의 많은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매달 2만곽이상 구입하여 자기 나라와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에 공급하고있는 우리 회사의 대리인인 몽골의 아시아화르마회사에서는 이번에도 많은 량의 주사약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금당-2주사약이 조류독감과 신형독감을 비롯한 여러가지 전염병뿐아니라 방사선 및 황사피해도 방지하는것으로 하여 또다시 주목을 끌고있다,외국의 림상기록들에 의하면 약을 쓴 후 방사선치료 등으로 5Gy정도까지 방사선을 쪼인 환자들속에서 아무런 방사선피해증상들이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인체의 면역능력이 높아져 황사에 의한 눈과 호흡기손상도 입지 않는다, 오늘에 와서 이 주사약을 맞는것은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을 질병에서 구원하고 인류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금당-2주사약은 꾸바, 수리아, 몽골,도이췰란드 등 여러 나라 보건성들에 등록되였으며 그 수요는 나날이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