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가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서 사상사업이 노는 역할과 사상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상사업은 사회주의운동을 재생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힘있는 무기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사상사업이 없이는 사회주의제도가 태여날수 없고 존재할수도 발전할수도 없다고 가르치시였다.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것은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리론이 빈곤해지고 변질되였기때문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을 통하여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이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우리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도 23일 담화에서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많은 로작들에서 사회주의집권당건설에서 나서는 사상리론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여 조선로동당이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위협과 도전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밀고나갈수 있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또한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끝)